CAFE

[여시뉴스데스크]"500억 위조상품권 들키자 영하 25도 냉동고에"…파주 카페 업주 '계획살인' 무게

작성자(본인 닉네임),|작성시간26.09.08|조회수11,182 목록 댓글 35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2405?sid=102

경찰 조사 결과, 일면식이 없던 두 사람은 사건 당일 백화점 상품권 거래를 위해 처음 만난 것으로 파악됐다. 신 씨는 3일 오전 11시께 A씨를 영하 25도의 냉동창고로 안내한 뒤 500억 원 상당의 위조 상품권을 보여줬다. 경찰은 A씨가 위조 사실을 알아채자 신 씨가 창고에 가두고 살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철저한 계획 범행을 의심케 하는 정황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신 씨는 거래 당일 직원들에게 “출근하지 말라”며 카페 문을 닫았고, 카페 내부에 설치된 CCTV 두 대 역시 모두 고장 나 작동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평소 신 씨는 상품권을 시세보다 싸게 매입해 현금화하는 일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 출처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댕댕이최고 | 작성시간 26.09.08 500억이면 개인범위가 아닐 거 같은데
  • 작성자하얀마음백범김구 | 작성시간 26.09.08 그래 먼저 휴무 낸게 ㅅㅂ 존나 계획살인같더라
  • 작성자노페이노게인 | 작성시간 26.09.08 규모보니까 자금세탁용같은데
  • 작성자소라핑S2 | 작성시간 26.09.08 개인한테 상품권 500억원어치 보여주면 당연히 의심 하지 안들킬거라 생각했나
  • 작성자선한청과 | 작성시간 26.09.08 미친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