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이나영, ‘메기’ 이옥섭 감독과 만난다…‘사랑의 카운셀러’ 출연

작성자Egypt|작성시간26.09.08|조회수6,262 목록 댓글 14

출처: https://naver.me/GM3GkUjf








‘사랑의 카운셀러’는 죄와 헌신, 보호와 통제, 사랑과 의존의 경계에 놓인 사람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이나영이 맡은 오보미는 결핍 속에서 상대와 ‘함께 아파하는 것’마저 사랑이라고 믿는 인물이다. 이나영은 사랑과 상처가 뒤엉킨 오보미의 복잡한 내면을 보여줄 예정이다.


중략


특히 이옥섭 감독과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이 감독은 단편영화 ‘4학년 보경이’, ‘플라이 투 더 스카이’, ‘걸스 온 탑’, ‘세마리’ 등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장편 데뷔작 ‘메기’에서는 현실적인 문제를 유머와 독특한 상상력으로 풀어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시민평론가상 등을 받았다.





 



구교환도 참여 예정






예상 질문: 구교환은 뭔 상관?
A.이옥섭이랑 13년째 연애중&동업자니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빌빌빌 | 작성시간 26.09.08 너의나라는 언제쯤...
  • 작성자월워리 | 작성시간 26.09.08 기대된다~
  • 작성자라그시 | 작성시간 26.09.08 너무 좋아..
  • 작성자얼아이니드이쥬 | 작성시간 26.09.08 미친 이야기 너무 좋아
  • 작성자주말아침의기분 | 작성시간 26.09.08 헐 대박!!!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