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4069?sid=102
이날 안나는 암 투병 이후 넷째 아이를 임신한 것에 대해 “현재 몸 상태는 아주 좋다”며 “임신은 정말 신중하게 고민하고 결정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신뢰하는 의사들의 말을 잘 듣는 편”이라며 “의사와 솔직하고 열린 대화를 나눠왔다. 이런 결정도 그런 대화를 충분히 나눈 뒤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의사에게 임신해도 괜찮다는 확인을 받은 후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안나는 자신이 앓았던 암의 종류와 현재 상태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혔다. 그는 “삼중음성 유방암이었다”며 “완전관해(검사에서 암의 징후가 발견되지 않는 상태) 판정을 받은지 3년이 좀 넘었다”고 말했다.
조금 지난 기사라 흥미돋말머리로 올림
넷째는 한국에서 낳는대! 산후조리 경험해보고싶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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