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53209?sid=102
우체국 직원이 내부 물류 전산망을 통해 얻은 고객 정보를 '보복대행' 일당에 넘겨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달 19일 전남광주 여수의 한 우체국과 이곳 직원 40대 남성 A 씨 휴대전화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A 씨는 업무를 하며 알게 된 고객 주소 등 개인정보를 보복대행 조직원 2명에게 유출해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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