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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박찬대, '천한 사람' 인천 비하 FC서울 현수막에 "단호히 대응"

작성자모비딕|작성시간26.09.09|조회수3,344 목록 댓글 31

출처: https://naver.me/FuN0mGYq




이날 '선을 넘는' 응원이 FC서울 관중석에서 나왔다는 지적이다. FC서울이 인천 유나이티드를 1대0으로 꺾은 경기 종료 직후 FC서울 서포터즈석에 걸린 현수막이 문제가 됐다.

원래 '어질 인'(仁)과 '내 천'(川)으로 구성된 인천 표기를 같은 발음이지만 다른 의미인 '사람 인'(人)과 '천할 천'(賤)으로 바꿔 표기한 것. 이에 인천 유나이티드 팬과 선수단은 물론, 인천시민 전체를 비하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아울러 구단의 전달수 전 대표이사와 조건도 현 대표이사의 이름에 대해서도 원래 한자가 아닌 '물 수'(水)와 '도둑 도'(盜)를 바꿔넣어 표기해 논란이 됐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프로축구 경기 응원석에서 인천에 대한 지역 비하로 해석되는 현수막이 게시된 것을 두고 "좌시하지 않겠다"며 "재발 방지와 책임 조치가 제대로 이뤄질 때까지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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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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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말하는대로오 | 작성시간 26.09.09 자기얼굴에 먹칠하는 꼴임 ㅠ
  • 작성자윤석영 | 작성시간 26.09.09 수준이 딱 일베 같냐
  • 작성자골 때리네? | 작성시간 26.09.09 인천은 서울 쓰레기도 처리해주고 서울 전기도 대주는데 왜 맨날 지역 비하 당하는거임? 서울새끼들 쓰레기 느그들이 먹어서 치워라
  • 작성자세상동물들행복해 | 작성시간 26.09.09 뭐야?!!!!!! 왜 인천 욕해!!!!
  • 작성자강강오름 | 작성시간 26.09.09 뭐야 진짜 기분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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