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97488?sid=102
강원 속초시 설악산 국립공원 토왕골을 방문한 시민 8명이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암벽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중 내린 비로 계곡물이 불어나 고립됐다'는 취지의 구조 요청이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국립공원 특수구조대와 119구조대 등 총 17명은 약 1시간 30분 만에 이들을 구조했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출입 금지 구역으로, 구조자 일부는 저체온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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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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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디션 작성시간 26.09.09 걍 구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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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님 저 한번만....제발.. 작성시간 26.09.09 자연사 아닌가….? 경고를 심심해서 하는줄 아나 난 저기 구조하러간 구급대원분들이 제일 걱정됨 저렇게 경고무시하고 들어가는 사람들은 자기만 살려고하는경향이 강할것같아서 구급대원도 괴롭힐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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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하자ㅏㅏ 작성시간 26.09.09 벌금 1000만원씩 받아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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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작성시간 26.09.09 구해줄거면 비용 청구라도 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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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포구청 작성시간 26.09.09 들오가지말라면 들어가지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