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1027648?sid=102
베트남 국적의 아내를 목검으로 여러 차례 폭행해 중상을 입힌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인정받아 형량이 줄었다.
수원지법 형사2부(이성율 부장판사)는 9일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원심의 징역 1년 10개월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가정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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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당방위 작성시간 26.09.09 아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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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득리에게세후가십 작성시간 26.09.09 제발 항소심 판사도 두개골 보일 때까지 맞은 다음에 선고 내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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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뾰로롱어른마녀 작성시간 26.09.09 진짜 대단하다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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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kfkekkd 작성시간 26.09.10 두개골 보일정도로 목검으로 똑같이 해줘라
개씹거지같은 새끼
베트남 아내 돈주고 사와서 한다는짓이 가정폭행이라니 존나 버러지다 십새끼
넌 진짜 고통스럽게 뒤져라 -
작성자행복하게살자공 작성시간 26.09.10 1년6개월? 판사도 두개골 맞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