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ㄹㅇ 서로 귀찮은거같다 작성자빠루리| 작성시간26.09.09| 조회수0| 댓글 2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크리미이 작성시간26.09.09 뷔페도 식대비싸져서 10넘는곳도있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스민차 작성시간26.09.09 나도 항상 이게 의문임 모두가 피곤하고 돈, 시간 깨지는 행위를 왜 해야되는지.. 진짜 즐겁기라도 라면 몰라 한국은 (대부분) 지겹고 지루한 공장식 결혼이라 ㄹㅇ 왜 하는지 모르겠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참지않는말티쥬 작성시간26.09.09 모두가 피곤하다면 안 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그리고 피곤한 이유를 잘 살펴보면주최하는 사람은 다 본인의 선택에 의한 피로감임다이어트, 각종 예약 등등 본인의 선택이잖아그런데 하객은 타인에 의한 피로감임 하객이 더 짱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들개크루 작성시간26.09.10 new 나는 나랑 관계된 모든 사회망에 나 얘랑 결혼함!을 공표하는 일같아서 해야한다고는 생각해 (내 결혼 한정)귀한 시간 쪼개서 나 기혼됨 고함치는 자리에 사람들 불렀으니까 기왕지사 좋은데 골라서 모시는거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월 작성시간26.09.10 new 코로나때가 좋았음합법적(?)으로 안가도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onion bagel 작성시간26.09.10 new 진짜 귀찮고 낭비야 걍 그돈으로 여행이나 더 좋은데 가는게 낫겠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로운 시간엔 새로운 마음만 작성시간26.09.10 new 문득 이 또한 낭만적인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온라인상이 아닌 직접 서로 시간내어 축하해준다는게 그만큼 귀찮고 피곤하고 힘든 일이지만 이것마저 없어지면 또 그리울 거같음.. 내가 2000-2010년 세대를 그리워하는 것처럼.. 굳이 하지않아도 될일을 서로를 위해 기꺼이 해주는 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igridd 작성시간26.09.10 new 청모까지.. 넘 귀찮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