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습기
https://youtu.be/p3hTUA5oKBM?si=nybUoRqKTbVfVfew
170만 부 이상 팔린 언어의 온도라는 책이 있음
그리고 이 보편의 단어라는 책이 언어의 온도 후속작 책인데
이 책이 오늘 사재기로 팔린 책이라고 알려짐
출판사 대표가 의심을 피하려고 서점 직원 교대 이후 책을 추가 구매하거나 포장을 훼손한 뒤 파본을 사는 것처럼 꾸미기도 함
교보문고 회원의 경우 같은 날, 같은 책 여러 권을 사면 판매량이 '1권'으로 집계된다는 것을 감안해 비회원으로 구매하는 것도 노렸대
엥 근데 같이 공모한 출판사 대표가 자진 신고 함 왜 자진신고 했는지 이유는 아직 안나옴
검찰은 당시 두 사람이 광고비 지출보다 베스트셀러 순위 상승의 홍보 효과가 크다고 보고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판단함
그리고 남작가는 오늘 글삭 엔딩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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