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81605?sid=103
설탕 대신 알룰로스 등 자연스러운 단맛 구현
100g당 당류 2.4~3.4g 수준으로 낮춰
(사진=하림산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하림의 치킨 전문 간편식 브랜드 맥시칸은 건강과 맛을 함께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저당 소스' 4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당 부담은 낮추고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와 에리스리톨 등의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100g 당 당류를 2.4~3.4g 수준으로 낮추고 토마토 페이스트와 국내산 마늘, 양파, 청양고추 등 원재료의 함량을 높여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미를 살렸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양념치킨소스 ▲바베큐소스 ▲치폴레소스 ▲청양마요 소스 등 4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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