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KTX 좌석에 앉아 간단한 먹을 걸 꺼내 먹는 모습, 종종 보셨을 텐데요.
그런데 이 모습을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열차 안에서 먹는 게 금지된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냐"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요, "햄버거나 치킨처럼 냄새가 강한 음식은 밀폐된 공간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는 반론도 많았습니다.
실제로 코레일 규정상 열차 안에서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금지된 건 아닌데요.
다만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선에서 배려가 필요해 보이는데요.
시청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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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람바럄럄바바럄람 작성시간 26.09.11 아니 2-30분 가는것도 아니고 몇시간 가는데 ;; 그것도 놀러 아니고 급하게 가는 사람도 많고 ㅋㅋㅋㅋㅋㅋㅋ저런거 하나 이해 못하는 불편러들 제발 에어컨 불편러랑 같이 자!차! 이용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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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누난난난나 작성시간 26.09.12 new
기차안타봤나 도시락먹고 다 하는거지 요즘 왤케 예민 민폐 타령하는 인간들이 늘었는지
다 싫으면 면허따서 차 사서 자차타고 다니세요 -
작성자닉넴모혀 작성시간 26.09.12 new
통제성향 장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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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lI 작성시간 26.09.12 new
원래 취식 가능인데 나 불편하고 싫다고 못하게 할 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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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xiop 작성시간 2시간 전 new
더 맛있게 먹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