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KTX 좌석에 앉아 간단한 먹을 걸 꺼내 먹는 모습, 종종 보셨을 텐데요.
그런데 이 모습을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습니다.
"열차 안에서 먹는 게 금지된 것도 아닌데 무슨 문제냐"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요, "햄버거나 치킨처럼 냄새가 강한 음식은 밀폐된 공간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는 반론도 많았습니다.
실제로 코레일 규정상 열차 안에서 음식을 먹는 것 자체가 금지된 건 아닌데요.
다만 다른 승객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선에서 배려가 필요해 보이는데요.
시청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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