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910010003948
두산베어스 시즌권자인 A씨는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 홈경기를 관람하던 중 앞쪽 통로에서 대변을 목격했다.
A씨는 대변을 본 뒤 먹고 있던 음식물을 모두 버리고 경기 도중 집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헛구역질이 나고 계속 코를 막고 있었다"며 "직관은 다시 못 갈 것 같다. 당분간 못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약 5분이 지나 한 아이의 엄마로 보이는 여성이 이를 치웠다. A씨는 실제로 누가 대변을 봤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기사들어가면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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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로운 닉네임을 입력하세요. 17/17 작성시간 26.09.10 똥 싼 어린이 어머니가 해명+사과문 올리셨더라 해당 글 올린 분도 글 확인하고 해당 글 내리심 ㅜ 대소변 가리는 앤데 배아프다해서 화장실 데리고 갔고 애가 자기 똥 흘린 거 같다 해서 휴지 들고 가서 치운 거래 당시 앞자리 분들한테는 사과 드렸는데 화장실에 애만 혼자 두고 온 상황이라 모든 관객에게 사과하기엔 상황이 안 됐나봄.. 사과문 자체는 큰 변명없이 교육 잘 시키겠다고 하고 사과 잘 하시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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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득리에게세후가십 작성시간 26.09.10 애가 급하게 배탈 났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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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하자우리아프지말고 작성시간 26.09.10 애기가 갑자기 배탈나서 화장실 가다가 흘렸다고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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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위에서광합성 작성시간 26.09.10 해명문 보고왔는데 애기 트라우마로 안남았으면 좋겠다.. 저런거 한번 겪으면 신경성때문에 과민성대장 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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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덕구이존맛 작성시간 26.09.10 이게 기사로 나올 일인가...애가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니 트라우마 안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