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dmitory.com/comic/80397093
위, 아래, 땅을 짚으면 기분이 좋아져.
위, 아래, 땅을 짚으면 기분이 좋아져. (입맛쩝쩝) 음식이 생각나.
나는 통통하고, 동그랗고, 발견했어!
현명하게 말하자면, 운동은 나의 식욕을 좋아지게 해준다는걸
"오, 뒤가 터졌네? (착착 꼬맴) 아주 좋아. 고마워요."
나는 짧고 뚱뚱해. 그게 자랑스러워.
위 아래 위 아래 내 입맛은 좋아!
내가 위 아래 땅에 닿을 때 나는 먹을 것들을 생각해.
꿀, 우유, 초콜릿- 달콤한 것들.
매우 즐거운 식욕과 함께 나는 아주 행복한 푸야!
"오... 또 안이 비었잖아?!"
아주... 행...복.......
리빙푸우포인트-
밥 먹기 전에 운동을 하면 입맛이 좋아져요 :-)
티거는 꿀을 입에 가득 넣고ㅡ
고개를 한쪽으로 갸웃거리며 천장을 올려다보았다.
그리고 쩝쩝 입맛을 다시면서 그 소리를 음미하고
여기서 어떤 말을 해야 할까 생각한 다음...
아주 자신있게 말했다.
"꿀은 티거들에겐 맞지 않아."
으웨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의 곰돌이 푸는
꿀을 매우 사랑하지!
꿀단지푸시계 귀염 포인트ㅠㅠㅠㅠ
푸우푸우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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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