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다 털려서 단벌 신사 된 사람 작성시간26.09.10| 조회수0| 댓글 4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10 갔다온 사람들이 짐은 무조건 숙소에 두고 차에는 아무것도 두면 안된다고 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1 놀랍게도 호텔에서도 도둑맞는다죠^^ 조식먹으러 간 사이에 방에 놔둔 지갑털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1 어처구니가 없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진짜 ㅈㄴ미개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설마 뒷좌석에 둔걸까ㅠㅠ 보이면 무조건 털어간다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거지같아보였나….전혀 당할거같은 상황이 없었어 길거리에 그림 걸어놓고 사기치는거 당할뻔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트렁크에 둬도 다 털어감 ㅎㅎ….. 렌트카면 일단 터는듯씨씨티비 있어도 걍 텀 ㅇㅇ 일처리가 느리고 이런 건이 너무 많고 이러니까 걍 터는거같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충격 트렁크에넣어도 털어가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나도 이태리에서 당했는데 현지사람들도 털려서 사람몰리는 관광지는 무조건 조심해야함..(경찰서에서 지갑털린 이태리 아저씨를 만나 서로 위로해줌)당시 듣기론 모로코애들이 단체 그룹으로 하는거라 잡지도 못한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유튭 알고리즘에 모로코 완전 애기들이 울나라 관광객한테 침뱉고 스벅커피 들고있는것도 뺏어갈라 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와 저게 무슨 미개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미개한 나라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미친새끼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외국에서 거지같이다녀야해..소매치기 진짜심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엄마지인은 패키지갔는데 관광버스를 털었다던데….저게 일상이라니 대체 어케살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유럽은 평생 가고 싶지 않음...; 오줌냄새 날거같아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나는 미국 갔을 때 사람들 트렁크가 다 열려있는거야그래서 까먹었나?했는데 다니다보니 절반 이상은 열어둠 그래서 나중에 물어보니까 차에 아무것도 없으니 창문 깨지 말라고 열어둔거라고 해서 존나 황당...패서디나였나 글렌데일이었나 그 동네였는데...저거보니까 생각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0 ㄷㄷ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1 아 나 글렌데일 살 때 차 털렸는데 추억돋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0 오마이갓...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