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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속보] ‘30여시간 쇠사슬 결박’ 숨진 11살…가해 목사, 장애활동지원사로 ‘급여’ 챙겼다

작성자따흫크흡커흡|작성시간26.09.11|조회수1,215 목록 댓글 4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79416?sid=102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지적 장애를 앓는 11세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60대 목사가 해당 아동을 대상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로 활동하며 급여까지 받아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충남경찰청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목사 A씨(60대)가 숨진 B(11)군의 장애인활동지원사로 활동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활동 지원은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목욕·가사·간호·요양·이동·신체활동을 돕는 정부 사업이다. 활동지원사는 일정 교육을 받아 자격을 얻으면 활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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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queenwashere | 작성시간 26.09.11 아 요즘 왜이렇게 장애인들 고통당하는 사건이 많지 안타깝다.... 그래 차라리 다 까발려져서 조금 조심하는 ㅅㄲ들이라도 생기길
  • 작성자아이스와라떼 | 작성시간 26.09.11 인간이냐 진짜
  • 작성자뽀로뽀로미 | 작성시간 26.09.11 이제 더 심해질걸
    뉴스에 뜨는 건 빙산의 일각임
    장애인 학대야말로 언론에 읍소하지 않으면 그대로 암장됨.
    당장 비장애인한테도 2차 피해, 비난 오지는데 장애인한테는 더 심하거든
    장애인 진술 믿을 수 없다 ㅇㅈㄹ 존나 많거든
    장애인 조사하는 거 보면 기겁할걸ㅋㅋ
  • 답댓글 작성자오로르보리 | 작성시간 26.09.12 ㅠ극악무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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