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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철 칼럼] 해도 되는 조롱은 없다 < 필사 추천>

작성자yammyy| 작성시간26.09.11| 조회수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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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새로운닉넴입니닷 작성시간26.09.11 좋은 글이다!! 고마워
  • 작성자 울지마,지워줄게.우리가,싸워줄게. 작성시간26.09.11 중고딩들 10번씩 필사하게 했음 좋겠다
  • 작성자 미각보이즈 작성시간26.09.11 오 오늘 필사해야겟다. 고마워!!!
  • 작성자 일찍자고일찍일어나는 작성시간26.09.11 정작 읽어야할 사람들은 안읽는.. 나는 필사하면서 생각의 힘을 키워야지
  • 작성자 tlalchichi 작성시간26.09.11 해도 되는 조롱은 없다. 고마워 잘 읽었어
  • 작성자 쌔blingly 작성시간26.09.11 필사해야겟다
  • 작성자 일찍자고일찍일어나는 작성시간26.09.11 - 이명박 전 대통령은 여전한 권력자이고 박근혜 현 대통령은 그야말로 권력자다. 그러나 누가 그들의 판단과 행위와 그 결과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외모와 성별을 웃음거리로 만든다면 그 대상이 아무리 권력자라 해도 그 행위는 비열하다.
    - 그러므로 ‘죽은 노무현’을 풍자할 수는 있어도 ‘노무현의 죽음’을 풍자할 수는 없다. 그것은 그 무슨 학문의 자유가 아니라 언어로 행한 시신 훼손일 뿐이다.

    어렵지 않은 글임. 여기서 대상이 윤석열, 조두순이어도 똑같음. "조롱은 언제나 불가능하다." 라는 대전제를 마음에 품고 있어야함. 저 두 놈을 비판할 때 외모를 들먹인다면 그건 저열한 것임. 저 둘한테만 적용되는 속성이 아니거든 사회 전반의 수준을 낮추는 일이라는 걸 왜 사람들은 모를까. 특히 한국인들은 툭하면 외모언급으로 사람에게 생채기를 내려고 하는데 그게 자신한테도 날아올 수 있다는 걸 몰라.
  • 작성자 구구크러스터사랑 작성시간26.09.12 new 좋은 글 고마워
  • 작성자 나 너 알아 (음표) 작성시간26.09.12 new 좋은 글 고마워 집에서 찬찬히 필사하며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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