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6.09.11
그래서 촌캉스 유행하잖아 ㅋㅋ 과거 저런 시골집에 계셨던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현재 버전으로 이사하셨거나 돌아가셔서 안 계심 저런 할머니댁이 이제 별로 없어 시골집 그립긴 한데 관리 면에서 감당 안되니깐 ㅠ 우리집도 시골집 처분했고 추억속에만 남아있으니까 촌캉스라도 가는거지
작성시간26.09.11
난 외가는 전자 친가는 후자였음 왜냐면 엄마는 형제들 중에 막내쪽이었고 아빠는 첫째라 외조부모랑 친조부모간 나이 차가 컸음… 친가에 가면 투니버스랑 엠넷 맘껏 봤던 기억… 외가에선 유치원때부터 보던 디즈니 비디오만 열심히 돌려보거나 걍 마당에서 뛰어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