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리 독립적이고 성실했던 막내의 비밀 작성자미더도| 작성시간26.09.12| 조회수0| 댓글 23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낙돌이냠냠해여 작성시간26.09.12 new 뒷자리 네번째 숫자가 다르고, 엄빠한테 물어보면 확신받을까봐 못 물어봤다는데 그럼 검색할 용기는 있었겠어?? 20대라느니 그걸 왜 검색도 안 했냐느니 이런 댓글이 왜 있는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맛에주의하세요 작성시간26.09.12 new 되게 안타까운 이야기인데 공감이...부족한 사람들이 많은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박해미 작성시간00:05 new 2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돈많은할머니 작성시간26.09.12 new 부모님 억장이 무너졌겠다 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세일러moon 작성시간26.09.12 new 슬픈데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킁에킁 작성시간26.09.12 new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늘은내가짜빠게티요리사 작성시간00:15 new 아니 시발 누나형 진짜 태형 맞아야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문해원 작성시간00:27 new 평생 마음에 못이박혀 있었던거아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도네온 작성시간00:33 new 애초에 구구절절하게 상황을 말하는 과거썰인데 구구절절하다고 하면 어떡해 ㅋㅋㅋ 세줄 요약이라도 해야함?걍 어린 마음에 크게 느껴졌겠다 하고 지나가면 되지너무 냉소적이지 마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헛소리 금지 작성시간00:42 new 나도 언니가 다리밑에서 줏어왔대서 화장실가서 엉엉 울었는데 저 사람은 얼마나 힘들었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곧돈벼락맞을사람 작성시간01:13 new 애한테 ㅈㄴ 선넘었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qysh 작성시간02:54 new 지진희랑 똑같네 솔직히 지진희 썰도 이해안갔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맞춰주다내자신을잃는다 작성시간03:03 new 아 근데 나도 저런장난 많이 당했는데 엄마랑 똑같이 생겨서 존나 안믿었던 기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배숮이 작성시간03:14 new 미틴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감 작성시간04:05 new 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미치겠다정신체리 작성시간04:11 new 친부모듀 아닌데 나를 차별하지 않고 밥도 잘 주신다 이거 너무 의젓해서 귀여운데ㅋㅋㅋㅋㅋㅋ 지피티가 써준거 아니면 너무 깜찍하다 좀 일찍 사실을 알게됐으면 그냥 귀엽다고 끝날 에피소드일텐데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1 현재페이지 1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