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리 독립적이고 성실했던 막내의 비밀 작성시간26.09.12| 조회수0| 댓글 24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12 new 아 형누나..진짜 평생 사죄하면서 살아야돼얼마나 힘들었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맘고생이 얼마나 심했을꼬....ㅠㅠㅠ 하나도 안웃겨 저 한마디가 저사람의 인생을 바꿈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오히려 막내는 편견 없이 자라게 됐네.. 대신 이제 가족들한테 정이 좀 덜하게 됐겠어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형누나는 장난이었을텐데.. 보통같았으면 그자리에서 와앙 하고 울고 끝났을 장난일텐데 ㅠ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다리밑에서 주워왔다는 말 진짜 흔하게 하는 장난이었을텐데 어쩌다가....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나 였음 입양아가 아니었단 사실에 더 정 떨어졌을거 같애....ㅠ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형누나 ㅈㄴ 맞아야한다 진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와… 진짜 말 한마디가 정말 중요하다 사람의 인생을 바꾸기도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어린애가 혼자 얼마나 힘들었을까 다 놀리고 난 뒤에 거짓말이라고 말해주지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다리밑에서 주워왔다~ 이런 장난도 왜 하는지 모르겠음 나도 저런 소리 진짜 싫어했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아 미친 ㅜ 동생 저러는거 보고서도 왜 말 안해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2 new 걍 장난치고 나서 잊었을 듯... 저걸 계속 믿을 거라고 의심도 안 했으니까 그냥 말해줄 생각조차 못했을 거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형누나도 어리니까 그냥 아무생각없이 했던 장난이었을 텐데.. 나도 동생 저러고 놀린 적 많은데.. 먼가 사소한 장난이 저렇게 한 사람을 힘들게 한 게 좀.. 기분이 이상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저 긴 시간의 마음을 어떻게 위로할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얼마나 힘들엇을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아이고...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진짜 맞아야 됨 어휴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아이씨 왜이렇게 슬퍼 어린애한테 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new 아니 근데 좀커서 주민번호에 대해 알아볼생각이 한번도 안들었던걸까... 안타깝다ㅠ 형누나의 단순 장난이었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