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심장을 잃고도 울지 않는 11살 피아노 영재 용준이 작성자1792|작성시간26.09.12|조회수28,348 목록 댓글 4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여성시대 (딸기라떼한잔할래)영상링크https://youtu.be/Oig8yVz5NF0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먹태깡 | 작성시간 26.09.12 눈물ㅠㅠㅠㅠㅠ근황보니까 씩씩하게 피아노 잘 치고있어서 내가 다 뿌듯하다 작성자장푸주 | 작성시간 26.09.12 어떻게 애기가 저렇게 의젓할까ㅠ 눈물나네... 행복했으면 좋겠다 작성자고래상어 | 작성시간 26.09.12 애기가 너무 일찍 어른이 됐네 .. 작성자그린티라떼ㅎ | 작성시간 26.09.12 아 엄청 울었어.... 작성자월1억 | 작성시간 26.09.14 아 ㅠ 작은 몸에 담긴 큰 울음 너무 슬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