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바르셀로나 비공식 엠벼작성시간26.09.12new
할머니 잠깐 우리 집 와 계실때, 그때 마침 내가 쉬고있어서 엄마랑 같이 병원왔다갔다 많이 했거든? 근데 그때가 할머니 휠체어탄지 얼마 안 되었을때라 엄마도 나도 휠체어 조작도 휠체어타는 사람을 잘 도와주는것도 많이 미숙해서... 맨날 하는 말이 셋이라 다행이다 셋이라 다행이다 그랬었어. 근데 살면서 늘 셋일수가 없고 환자도 보호자도 훈련이 많이 필요한데 이렇게 할 수 있으면 너무 좋지... 진짜 감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