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과 통제 할 수 없는 것.jpg 작성시간26.09.12| 조회수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12 나의 몸뚱아리욕구조차 통제를못하면서 남통제하려는거그만하자 나자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2 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2 글네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2 헐 깨달음을 주는 말맞네 내 식욕 감정하나 통제 못하면서 남이 내 기준에 못미치면 화가 나다니 나부터 조절해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2 ㅁ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가족 및 친구와의 관계... 어려운데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2 22 이거가 제일 어려워 이거 신경쓰다가 정병옴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2 333 관계 어렵고 통제 안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2 4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을 통제하려다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놓치는 경우가 너무 많네 그러지 말아야지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2 나 남의시선 너무 신경스고 눈치보다가 불안장애 생겨서 약먹고 상담다니는데..이거 저장해놓고 마음에 새겨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