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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6.09.12 new
난 시도해보지 않았는데 내새끼 생명이 얼마 안 남았을때쯤..갑작스래 고통이 올 때가 있어 피부에 붙이는 진짜 쎈 진통제 패치 받아두었다면..하고 후회해 그럼 그 밤에 아픈애 끌고 낯선 병원에서 검진받거나 하게 하지 않았을텐데 그 병원도 어디 아픈지 알아야하니까 여기저기 눌러보고 내새끼 고함소리는 들리고..겨우 진통제만 놓고 다음날 원래 가던 병원에서 또 검진하고..그리고 하루뒤에 병원에서 진통제맞으면서 새벽에 갔어 걍 진통제만 구비해놨더라면 다니던 병원 열리기까지 집에서 좀 편하게 잤을텐데..너무 아쉽다 보고싶고..그리고 동영상 많이 찍어놔 그냥 유튜브 쇼츠로 잘라 올리면 보기도 편하더라 그리고 돈 많이 모아두고 기력 떨어진 고양이한텐 줄기세포 주사 맞으면 조금 나아졌어 돈만 많았어도 매주 놔줬을텐데
요약
항암용 진통제 피부 패치 알아보기
줄기 세포 주사용 돈 많이 모아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