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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노령묘를 돌보고 있다면

작성시간26.09.12|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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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6.09.12 new 늙지마 내 아기
  • 작성시간26.09.12 new 너무 슬프다 어릴 때 사냥 많이 해주고 늘 잘해줘야지
  • 작성시간26.09.12 new 난 비강튜브 해준거 너무 후회되고 트라우마로 남음 그 이후로 상태 급격히 안좋아져서...근데 안먹는것도 위험하니깐...모르겠다 뭘 해줬어도 후회했을듯...
  • 작성시간26.09.12 new 이제 슬슬 준비하려고.... 울 애기한테 최선이 뭘까 미리 준비해야지 안 그러면 닥쳤을때 애기 떠난다는 공포심에 아무것도 못하고 병원에만 의존할거같아 울애기 병원 싫어하는데... 애기야 제발 아프지말고 평온하게 살다가 누나 품에서 눈감아주라...
  • 작성시간26.09.12 new 아ㅜㅜ 비강튜브 진짜...그걸 한다는거 자체가 고통이야..
  • 작성시간26.09.12 new 나는 애가 어떤 방법을 해서든 안먹는다면 보내주려고ㅠㅠ
  • 작성시간26.09.12 new 우리 애 하나는 비강튜브해서 버텼는데 하나는 비강튜브 하기 전에.....너무 컨디션 떨어져서 갑자기 무지개다리 건넜어....
    애들 둘 다 너무 아파서 집에서 이거저거 처치 열심히 해줬는데 비전문가가 급하게 해서 그게 독이 됐던 걸까 후회수러워....
  • 작성시간26.09.12 new 노묘들 90퍼 이상은 신장문제 생길테니까 겁먹지 말고 미리 어릴때부터 오메가3 챙겨먹이고 습식 적응시키고 언젠가 피하수액 집에서 놔줄 계획 다들 생각은 해놨음 좋겠어
  • 작성시간26.09.12 new 저장해놔야지..
  • 작성시간26.09.12 new 난 시도해보지 않았는데 내새끼 생명이 얼마 안 남았을때쯤..갑작스래 고통이 올 때가 있어 피부에 붙이는 진짜 쎈 진통제 패치 받아두었다면..하고 후회해 그럼 그 밤에 아픈애 끌고 낯선 병원에서 검진받거나 하게 하지 않았을텐데 그 병원도 어디 아픈지 알아야하니까 여기저기 눌러보고 내새끼 고함소리는 들리고..겨우 진통제만 놓고 다음날 원래 가던 병원에서 또 검진하고..그리고 하루뒤에 병원에서 진통제맞으면서 새벽에 갔어 걍 진통제만 구비해놨더라면 다니던 병원 열리기까지 집에서 좀 편하게 잤을텐데..너무 아쉽다 보고싶고..그리고 동영상 많이 찍어놔 그냥 유튜브 쇼츠로 잘라 올리면 보기도 편하더라 그리고 돈 많이 모아두고 기력 떨어진 고양이한텐 줄기세포 주사 맞으면 조금 나아졌어 돈만 많았어도 매주 놔줬을텐데
    요약
    항암용 진통제 피부 패치 알아보기
    줄기 세포 주사용 돈 많이 모아두기
  • 작성시간26.09.12 new 우리냥 개지럴냥이라 걱정된다..
  • 작성시간26.09.12 new 하 울냥이 진짜 예민하고 까탈스러워서 걱정되네ㅠㅠ 습식 죽어도 안먹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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