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불R전구대고깨 작성시간01:10 new
금쪽이 보고 딸이 나랑 비슷한 방식으로 커서 저 마음을 약간은 알 것 같음 남동생 자폐 혹은 adhd증상으로 집구석 파탄 +
엄마가 아이를 현명하게 못키워서 명확하게 그어진 선이 없음 (떼스는 애 편들기, 누가 참고 견디는지 모름, 피해자 가해자 구분없음) 우리 집도 기준이고 뭐고 그냥 그날 기분내키는대로 엉망 그 자체 대혼란으로 훈육함
부모가 아이를 통제 + 보상으로 훈육 했어야했는데 집구석이 엉망진창이라서 이제 본인이 크게 다치면서 스스로 깨달아야함
(연예인 비방X 개인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