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5833?sid=102
한 가정에서 장남인 20대 남성이 숨진 뒤 며칠 만에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들 가족은 심한 지적장애가 있어 장남의 사망을 인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6일 중랑구 한 주택에서 20대 지적장애인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남동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사망한 지 며칠이 지나 부패가 시작된 A씨 시신을 발견했다.
A씨는 어머니, 남동생과 함께 살았다. 그러나 이들 가족 모두 심한 지적장애가 있어 A씨의 사망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enamel 작성시간 26.09.14 저정돈데 일상생활 어케해 누가 봐줘 식사나... 봐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저렇지는 않았을텐데. 안타깝다 진짜....
-
작성자뽀로뽀로미 작성시간 26.09.14 안타깝다
이런 사람들은 더욱 사각지대로 밀어넣고... -
작성자손전등켜져있음 작성시간 26.09.14 ㅜㅜ와 너무..하.. 일상생활은 어케하는거지..?
-
작성자히알루론산 코끼리 작성시간 26.09.14 아 이걸 어째..
-
작성자키키와이 작성시간 26.09.15 뉴스 전문보면 너무 답답한부분이 많아 한여름에도 전기세걱정 때문에 선풍기 한대로 버텼대…. 복지가 너무 부족한 현실같아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