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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핑핑구구구 작성시간 26.09.14 new
나는 원체 예민해서 누군가와 같이 일하는거 자체가 힘들었어 사무직,서비스직,현장직 다 안맞았는데 가족끼리 하는 일 하니까 너무너무 마음편하고 행복해.. 평생 일 못하고 살뻔했는데 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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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드랑이있는취 작성시간 26.09.14 new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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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정마차 작성시간 00:20 new
나는 무슨일을 해야할까
영유아들 사랑하는데 어머니들 상대할 자신은 없음 그들은 너무 까다로워 -
작성자인생쉽지않구만 작성시간 03:07 new
난 뭘해야하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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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쩌다 눌러버린 행복 작성시간 1시간 55분 전 new
사무직 그만두고 다른 일 하니까 수명이 연장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