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수박juicy작성시간14:25new
나는 잠깐 사무직하면서 투잡으로 퇴근하고 영어학원 조교로 일했거든? 그냥 애들이랑 넝담따먹기하고 숙제봐주고 하는데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음ㅋㅋ 일인데도 불구하고 힘도 안들고 이렇게 재밌는데 돈까지주네? 싶어서 물론 강사 아니고 조교라 가능했던 일
작성자혐중일작성시간14:39new
내동생 맥날에서 햄버거 만드는데 그게 그렇게 재밌대... 실수해서 혼나도 아이고 이 바보 이걸 놓치다니!! 이렇게 생각하면서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가 그냥 말로 나온대ㅋㅋ 걍...부러움ㅜㅜㅜ 난 아직도 용기 없어서 1n년째 한직장에 묶여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