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겪은 제일 마음 아팠던 순간.JPG 작성시간26.09.15| 조회수74738| 댓글 5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9.15 ㅠ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별안간 인중 늘리는 사람 되벌여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에휴......어떻게 그만하겠어.....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죽음을 겪어보니 진짜 안믿어지는게 이해되더라 그냥 자는거같은데 오히려 더 편해보이는데 쉬는거아냐? 싶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너무 슬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에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와 하나도 안슬프다 맨날 저런거봐서.. 미쳤나봐 불쌍하다그냥 빨리 죽지도못하고 얼마나아플까싶고응 진짜 일주일에 절반을 매일 죽는사람 본 주도있었어 아무렇지 않아….울가족 죽어도 아무렇지않음 아프고 힘드니 죽는게낫다싶음.. 저승가서 편히쉬었으면맞아 우울증 심해 ㅠㅠ 들켰네 ㅋㅋㅋㅋ 죽어야끝나 삶은 고통일뿐… ㅋㅋㅋ 다들 편하게가시면 좋겠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5 ㅠ 간호사 여시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5 ㅜㅜ 헉 여샤 여시한테 뭐라 하는게 아니라 알지 ㅜㅜ? 여시 마음도 돌봐야 할 것 같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5 나도..ㅠㅠ 간호산데 CPR너무 많이해서 목에서 피 입에서 새빨간 피 줄줄 난 사람있어서 뭘 위한 소생술인가 생각도 들고집에가니까 내 온몸도 아프더라...ㅠㅠ심폐소생술 30분이상 내 몸 불사질러서 했는데 얻는건 몸살에 병원비지출에 신체적으로 힘둘었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5 ㅈㄴㄱㄷ 근데 전공자고, 이런거 하루이틀 본게 아니라 안슬픈거 공감. 1시간 CPR해서 심장 뛰면 뭐해 어차피 뇌사일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부모 보면 안타깝다 싶지만 환자 생각하면 편하게 가는?것도 권리 아닌가 싶기도 하고 이해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9.15 나도 안슬퍼.. 그냥 의료진 불쌍해보여 무의미하단 판단이 든 시점부턴 그만했음 좋겠어 보호자들이 매달려도시체에 cpr 몇십분 몇번 하니까 이게 뭐하는건가 싶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아휴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아 맘아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진짜 맘아프다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어우 맘아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눈물나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진짜 죽음도 슬픔도 남겨진사람몫이다..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9.15 죽음을 아무리 많이 봐도 슬픈건 슬픔... 특히 젊은 환자들은 더더욱 ,, 5-60대도 마음아픈데 더 젊은 사람들은 못보겠어처치할땐 바쁘니 아무 생각 없이 하다가도 보호자들보면 맘아픔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