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성범히작성시간26.09.16new
난 대부분 다 가봤는데 아무리 단점 많대도 어디든 가보고 욕하는 게 맞음 ㅋㅋ 난 그랜드캐년 너무 좋았고 시드니도 10번 넘게 갔지만 오페라하우스 밖에서 보고 그 앞 공원 산책하는 거 넘 좋았음 다 자기가 어떻게 여행하느냐에 달려있는 것.. 그날의 기분.. 그날의 지갑상태 등등에 따라 달라짐
작성자락나카작성시간26.09.16new
이렇게 댓글에 다양한 의견이 달리는 만큼 저거 믿고 안하고 안갈수는 없는 거 같음ㅋㅋㅋㅋ 나도 그랜드캐니언만 가는 건 좋았고 모나리자도 성수기에 갔는데 보기에 쾌적했고 디즈니랜드도 너무 재밌었고 피사의 사탑도 투어패키지로 묶어서 갔는데 너무 신기하고 나도 저런 사진을 찍는다는 행위자체가 재밌었어ㅋㅋㅋㅋ 한 번 다녀와서 별로였다 하기엔(당연 여러번가도 별로일수있음)너무 많은 상황들에 따라 달라지는게 여행이라 직접 경험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함
작성자피칸브라우니작성시간26.09.16new
타지마할은 그 들어가는 입구부터 헉 하고 압도되는게 있고 가까이서 봤을때 또 다른 매력이 있음ㅠ 엄청 멋있음ㅠ 솔직히 뭐 맨날 가는거도 아니고 인생에 한 번 갈까말깐데 비추인거도 이해되지만 글도 직접 경험해 보는것이 낫지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