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프란체스카’는 2005년 첫 방송돼 독보적인 세계관과 블랙코미디로 사랑받은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잇는 스핀오프 드라마다. 원작 종영 20년 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이야기다. 인간 세상에 숨어든 뱀파이어 소녀 피나영이 정체를 감춘 채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살아가려 애쓰는 이야기를 담는다
16일 스포츠서울 취재에 따르면 유영우, 정승제는 MBC와 CAC코퍼레이션이 공동 제작하는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에 출연한다.
프란체스카 원래도 비연예인 발연기 느낌의 그 기괴한 맛의 캐릭이 있긴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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