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0916/134678477/1
별다른 직업이 없던 A 씨는 유명 아이돌 공연, 해외 가수 내한 콘서트, 인기 트로트 가수 콘서트,
뮤지컬, 스포츠 경기 등 각종 티켓을 예매한 뒤 최대 30배 가격으로 다시 파는 등 폭리를 취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버스2025 작성시간 26.09.16 이거 한국인이 사는 경우도 많지만 돌판은 외국인이 사는 경우도 ㅈㄴ 많아서 단합 조또 안되드라
-
작성자쌱악 작성시간 26.09.16 와 저렇게 많이 버는구나 시바아아
-
작성자98년도에는요 작성시간 26.09.16 장난아냐 아는 애가 뭐 저런 티켓팅대리 단톡에 있는데 거기 집 산 사람 수두룩하댔어
-
작성자초코식빵굽는강아지 작성시간 26.09.16 사주면안되는데 사주니... ㅋㅋㅋ 대박사업이다..
-
작성자라랄랄라라 작성시간 26.09.16 아니 메크로 다 막힌다며.. 컴퓨터가 겁나 좋은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