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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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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속브륄레 작성시간 26.09.16 new
삼만원ㅋㅋ 진짜 결제당할 뻔한 숫자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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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진짜개개개개많은사람 작성시간 26.09.16 new
이거 완전 과거의 나의 소비가 미래의 나에게 준 선물이 된 경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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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엽닭 순살 출시 기원 작성시간 26.09.16 new
나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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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옷시응 작성시간 26.09.16 new
나도그래서 쓰는 카드엔 그때그때 돈넣능 편ㅋㅋㅋ 한번에 많이 안넣어둠ㅋㅋㅋㅋ 털린적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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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란러 작성시간 26.09.16 new
나도 저랬어 방콕 갔다가 털렸는데 그쪽이 70만원 긁고 50만원 긁고 30 > 20 > 5 까지 갔는데 결제 안됨.. 당연함 0원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엄마가 120만원 결제되서 카드사에서 전화오고 난리났엇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