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ewsfc.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205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전날 홈플러스는 회사 경영 상황을 알리기 위한 일반노조, 마트노조와의 간담회에서 당초 목표로 세웠던 매출 대비 40%가량 밖에 매출이 나오지 않아 회생계획안대로 채무를 이행해나가기에는 일부 부족하다는 점을 밝혔다.
이들은 점포 운영 효율화 차원에서 홈플러스 파주운정점 폐점 여부와 시기를 논의했고, 경영난 완화 방안의 일환으로 희망퇴직 시행 방안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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