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8559?sid=102
서 씨는 지난해 11월 2일 밤 소주 3병 상당을 마신 뒤 차를 몰다 서울 종로구 동대문역 인근 횡단보도를 건너던 일본인 모녀를 덮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 사고로 50대 어머니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고, 함께 있던 30대 딸도 부상을 입었다. 피해 모녀는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 여행을 온 첫날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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