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17545?sid=101
日 오리지널 스무디 인기
사계절 웰니스 디저트 도약세븐일레븐은 지난 3월 출시한 일본 오리지널 스무디가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가을 시즌을 맞아 '세븐셀렉트 말차스무디'를 출시하고, 내달에는 건강 콘셉트의 '세븐셀렉트 ABC스무디'를 선보인다.
말차스무디, ABC스무디. 세븐일레븐
스무디는 전국 약 300개 점포에서 운영하면서도 6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를 기록했다. 상권별로는 오피스상권이 전체 매출의 2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명동·광화문·속초·부산·제주 등 주요 관광지 80여개 점포에서는 외국인 인기 상품 상위 5위 안에 들기도 했다.
세븐일레븐은 가을철 디저트 수요를 겨냥해 국산 말차 추출물과 원유를 활용한 '세븐셀렉트 말차스무디'를 출시한다. 또 지난 6월 출시한 '케일&파인 스무디'의 여성 고객 매출 비중이 전체 스무디 평균보다 약 5%포인트 높게 나타난 점을 고려해, 사과·비트·당근을 조합한 '세븐셀렉트 ABC스무디'를 내달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 기념으로 10월 한 달간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하면 스무디 전 메뉴를 2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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