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kJVYZw1Owu4?si=f6LrJgpokvjNTgER
맨발로 쫓아갈걸 후회하신다고 하심..ㅠㅠ
위에 2개 사진이(웃고있는거랑)
소희어머님 제일 닮은 것 같아 내가보기엔
이 위에 사진도 소희어머님 얼굴이 보임 ㅠㅠ
실종아이 캠페인에 참여중이신 한소희 어머님
소희씨가 좋아했던 장난감을 아직도 갖고계신 소희어머님
이건 소희씨가 뱃속에 있을 때 의사가 성별 비밀로 했다고
그 시절 집 마당 꽃과 함께 사진찍게 해주고 싶으셨던 소희어머님..
아직도 이사를 못가심
위에 오빠랑 아래로 딸이 한분 더 계시나봐..
그 세월 신앙심으로 버티셨다고
성당에서 기도드리고 촛불 키심..
어디든 시장같은 곳을 가든지 하면
집 문앞에 소희씨 사진 올려놓고
"소희야 엄마 시장다녀올께." 라고 말하시고 가신대..
실종아동
+ 영상보면 소희어머님 인터뷰에서..
그 시절은 남의애 데려다 키운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대.. 다들 소희일까 연락받아보면 아니었고
유튜브 댓글 연어해보면 유괴해서 갖다 팔면 거의 연봉을 받아서 유괴 브로커들도 있었다고 ㅠㅠ 88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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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평온한 일상을 되찾고 싶다 작성시간 26.09.18 아시발 왜저렇게살아 아 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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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목욕할땐때타올 작성시간 26.09.18 우리 언니도 88년 생인데 마당에서 놀고 있을 때 엄마가 나 잠깐 보는 사이에 어떤 사람이 손 잡고 데려가려고 했는데 언니 성격이 워낙 지랄맞아서(엄마피셜) 낮선 사람이 건들면 울고불고 난리쳐서 못 데려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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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ㅣ개비최종학력리박스쿨 작성시간 26.09.18 자식을 도둑맞다니ㅠㅠㅠㅠㅠㅠㅠ 감히 짐작도 안돼ㅠㅠㅠㅠ 너무 나쁜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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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왜저러나몰라 작성시간 26.09.19 엄마가 이런 사례 보면 엄청 가슴아파함 나 두살 때 3시간 잃어버렸었는데 사람 미치는 줄 알았다고 어떤 마음으로 사는지 짐작도 안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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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전드스릴러영화추천해주라 작성시간 26.09.27 납치범이랑 브로커는 유병장수해라 진심 댓가 다 치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