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98430?sid=102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이 7월 전월보다 1.93%,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56%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서울 5개 권역 모두 가격이 올랐다. 동남권(서초·강남·송파·강동구)이 전월보다 2.73% 올라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동북권(강북·도봉·노원·성북·중랑·동대문·성동·광진구) 2.11%, 도심권 2.09%, 서남권 1.77%, 서북권 1.36% 순이었다.
같은 달 서울 아파트 전세 실거래가격은 전월보다 0.50%,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90% 상승했다. 전세 지수는 7월에 계약돼 30일 이내 확정일자 부여와 임대차 신고를 마친 거래를 대상으로 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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