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oodtoday.or.kr/news/article.html?no=208074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연돈카레’가 당류 함량을 실제와 다르게 표시해 지자체 수거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가운데, 충북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실제 당류 함량이 100g당 4.17g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제품 영양정보에는 총 내용량 200g 기준 당류가 ‘0g’으로 표시돼 있지만, 충북보건환경연구원 검사값을 한 봉지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8.34g에 해당한다. 소비자가 제품 포장에서 확인하는 표시값과 실제 검사 결과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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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데 진짜 당 0그램맞냐고 묻는말에 맞다고 관리자가 댓 달았음.
이거보고 네티즌이 설탕도 들어가고 양파도 들어가는데 어떻게 당이 0이지?싶어서 식약처 제보함 -> 실제 수거해봤더니 봉지당 당 8g이 넘음
더본에서는 양파 수급시기에따라 당 함량이 달라질수있다고했고
괴산군청 위생팀에서는 강제회수조치가 이루어지지않는다고, 스티커 붙이라고했다고함.
강제로 언제까지 강제할 법적 권한 없다고함
아직도 0그램으로 자사몰에서 파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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