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18534
내달 1일부터 인상 제품 순차 공급해태제과가 오예스와 홈런볼, 포키, 고향만두 등 25개 브랜드의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상 제품은 다음 달 1일부터 거래처별 재고 물량을 고려해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품목별로 스낵류 6개 브랜드와 초콜릿류 3개 브랜드는 평균 9.8% 인상한다. 비스킷류 11개 브랜드는 평균 9.4%, 캔디류 3개 브랜드는 평균 10.0% 올린다. 고향만두는 평균 7.8% 인상한다.
주요 제품 가운데 허니버터칩(60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가루비감자칩(55g)은 1700원에서 1800원으로 5.9% 오른다.
자유시간(36g)은 1200원에서 1400원으로 16.7%, 포키(46g)는 1900원에서 2200원으로 15.8% 인상된다. 홈런볼(46g)은 1900원에서 2000원으로, 오예스(360g)는 6600원에서 7000원으로 오른다.
알사탕(126g)은 2000원에서 2200원으로, 고향만두(900g)는 9480원에서 1만380원으로 인상된다.
해태제과는 가격 인상과 함께 빠새, 오사쯔, 허니버터칩, 가루비감자칩, 아이스쿨 등 5개 브랜드의 14개 품목은 중량을 줄이고 가격은 유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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