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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집에 와서 쉬어’
(당연함 엄마아빠 있는 집임
그치만 본가에 며칠 있으면
나 ‘너무 힘들어....’
(더이상 내 집이 아님...)
독립 시기 어느정도 지나면
본가도 더 이상 편하지 않음
혼자가 익숙해진 사람들은
내가 의도하지 않은
청소기 소리, 설거지 소리마저도 다 거슬림
코딱지만한 자취방이라도
내 자취방이 편해짐
명절 끝나고 본가 갔다가 돌아오면
그때서야 내 집에 돌아온 기분임
예전엔 명절연휴 길면 본가에 다 있었는데
이젠 하루는 그냥 내 집에 와서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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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뉴욕노숙자 작성시간 26.09.19 new
이제 내집이 더커짐.. 엄빠미안..... 안가고싶어...엄빠가 내려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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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추적자 작성시간 26.09.19 new
내방이 있느냐와 없느냐의 차이가아닐까.. 내방이남아잇으면 방에잇으면되니까 ㄱㅊ은데 내방을 창고같은걸로쓰면 이제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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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븐리진저릴리 작성시간 26.09.19 new
부모님을 너무 사랑하고 본가에서 같이 있는 거 좋은데 쉬는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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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제재제 작성시간 26.09.19 new
거실에같이 있는데 부모님이 유튜브 트는거진짜 소음 짜증나ㅜㅜㅜ
근데 나혼자방에선 티비+숏츠존나 소음서라운드인더 -
작성자바크크콜 작성시간 26.09.19 new
난 태어날때부터 소음 예민했었어서 ㅠ 나가사니 조용해서 좋음 ... 학생때 제일 잘한게 내 방 티비 버린거임 나는 원한적이없음 내방에서 자꾸티비봐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