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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년생 의사가 만 40 앞두고 깨달은 13가지

작성자강원도드래요| 작성시간26.09.20| 조회수0| 댓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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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들린말빨 작성시간26.09.20 10 진짜 벼락부자되는것도 안바람
  • 작성자 피죤쓰리 작성시간26.09.20 10 진짜... 한 해가 무탈하게만 지나가길
  • 작성자 success. 작성시간26.09.20 하루하루가 무탈하게 지나가는것..그것만큼 소중하고 행복한게 없음ㅜㅠ
  • 작성자 헤세 작성시간26.09.20 너무너무 공감
  • 작성자 키위사과 작성시간26.09.20 치킨나이트 공감 ㅋㅋㅋ큐ㅠ 한마리 시키면 소화 안돼서 어차피 다 못먹으니 몇조각 사는 게 좋아
  • 작성자 항상마지막인것처럼 작성시간26.09.20 별일없고 매일매일 소소한 행복 있는 삶이었음 좋겠다
  • 작성자 푸른바다솔솔 작성시간26.09.20 적당히 감당가능한 불행만 일어나는게 행복이다...
  • 작성자 잘.려.고.누.웠.는.데 작성시간26.09.20 그냥 지금 나이는 저렇게 느끼는 시기인거같아
    그래서 20대때 경험많이해봐야된다 생각하는게 20대때는 쉑쉑에도 감동 받지만 그걸 30대 후번에 처음 먹는다고 똑같은 감동을 느끼지도 못한뿐더러 지금은 더 고급스럽고 대단한거 먹어도 저 쉑쉑만큼의 감동을 못느낌ㅠ
    근데 또 살아가다보면 40후반 50, 그후에 또 새로운 감정들을 느낄수도 있으니 그냥 버티고 저렇게 별탈 없이 무던하게 살아가면 될듯
  • 작성자 주기적닉첸 작성시간26.09.20 점점 흥미로운게 사라져서 슬픈데 이게 무던해지는 시기가 찾아오는군
  • 작성자 어쩌다 눌러버린 행복 작성시간26.09.20 아 진짜야 욕망도 줄어들어... 가고싶다 먹고싶다 사고싶다가 없어져
  • 작성자 (좃도모르겟지만일단)알겠습니닷! 작성시간26.09.20 난 이게 좀 주변 친구들보다 빨리왔는데 내가 에너지,체력이 넘 부족하고 염세적이아서그런가? 싶었는데 그냥 누구나 느끼는 하나의 단계인건가?,,,
    그럼 딱히 부정적 감정도아니네.. 난 나이먹음서 호기심이런게 너무 주는게 아닐까 걱정이엇음,, 또 노화이런거때문인건가 싶어서 씁쓸하기도하고
  • 작성자 핫카페라떼 작성시간26.09.21 new 어릴땐 김밥먹을때 컵라면 같이 먹는게 당연한거였는데 이젠 아무리 땡겨도 참게 되더라 당오를까봐.. ㅠㅠ 거울볼때도 그렇지만 이런 사소한 행동에서 아 내가 나이를 먹어가는구나 체감함 ㅠㅠㅠ 싫다
  • 작성자 은빛포말 작성시간26.09.21 new 무탈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
  • 작성자 허닥스 작성시간26.09.21 new 일단 의사에서 탈락 ㅋㅋㅋㅋㅋ 당신의 월급은 보통 직장인의 월급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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