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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대신 다이소로...후기글 쏟아지는 '셀프 미용' 시대

작성자p9i7y5r3w1| 작성시간26.09.20| 조회수0| 댓글 3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오이샐러드먹어 작성시간26.09.20 집 근처 디자이너분 처음엔 머리 잘 잘랐거든 그러다 직급 두번 오르면서 총 2만원 올랐는데 점점 대충하고.. 어느순간부터 집 와서 보면 좀 삐뚤한 부분 하나씩 있어서 이제 안 감 ㅋㅋㅋ 아쉬워 돈 내도 되니까 걍 잘하라고..
  • 작성자 말걸지마새요 작성시간26.09.20 단발 내가 자르는데 재밌음ㅋㅋㅋㅋ
  • 작성자 새우왕만두 작성시간26.09.20 비용값을 못함
  • 작성자 띠로리리로 작성시간26.09.20 칭구랑 둘이 미용 배워서 서로 해줘도괜찬겟다
  • 작성자 보리코나졸 작성시간26.09.20 평균 3만원 내고 자르는데 삐뚤빼뚤 오져.. 딱한번 맘에드는 컷트 있었는데 4만5천원이었어서 다신 못가는중. 3만원내고 엉망일거면 진짜 걍 내가 자를까
  • 작성자 쯔쯔쯔 작성시간26.09.20 커트 4만원대로 올라서 걍 한번 자를때 단발로 잘라서 기부해버리고 1년 내내 미용실 안감... 다이소에서 숱가위사서 치고 여름에 머리 묶고 다님ㅋㅋㅋ 겨울되면 동네미용실에서 5만원주고 파마나 한번 하려고
  • 작성자 쏴버릴까 작성시간26.09.20 다들 머리를 존나 못잘라 미용인맞아? 좀 괜찮은데 찾았다해서 다니다보면 일년뒤에 승급해서 3만원받아버림 ㅅㅂ
  • 작성자 수영최고될여시 작성시간26.09.20 실력은없는데 비용은 비싸고, 클리닉이랑 제품끼워팔기 심하고.. 괜히 갔다가 바보되는 느낌임
  • 작성자 핀봉 작성시간26.09.20 서비스가 너무 별로야 왜 디자이너가 안해주고 수습이하냐고
  • 작성자 파란하늘 뭉게구름 작성시간26.09.20 비싼데 자르는것도 잘 못하니까 그렇지...기장추가에 숱추가에 샴푸비용까지 다 따로 받으면서 엉망으로 자르고 고데기로 수습해두면 누가 가...진짜 미용실 유목민 하다가 포기하고 셀프하는중인데 맘에는 안들어도 덜 스트레스 받음
  • 작성자 롤리롤맆 작성시간26.09.20 남자랑 돈 똑같이 받는데 없어서 걍 집에서 자름
  • 작성자 자유형마스터 작성시간26.09.21 new 엥 앞머리랑 셀프염색은 15년전에도 많앗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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