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UE
보통 투어는 한 앨범의 메인 테마로 다른앨범 곡을 사이드로 넣는 형태임
근데 에라스 투어는
한 개의 앨범이 아닌 본인 앨범의 모든 Era 시대를 갖고옴
셋리가 40곡이 넘음
여기에 서프라이즈로 매번 2개의 곡을 어쿠스틱 세션으로 해줌
사실 이정도로 부르는건 가수 본인 컨디션에도
체력&성대에도 매우 매우 무리가 가는 공연임
그렇기에 ㅈㄴ 대단한거임
테일러 팬이 언제됐든 저 투어 한번만 가도
모든 앨범을 들을수 있다는 초강력한 메리트가 있었기에
한국 스위프티들,전세계 스위프티들이 에라스 투어를 무조건 꼭 가려고했었고
아시아투어였던 도쿄,싱가폴로 한국팬들이 원정을 많이 갔었음
이 투어가 만들어진 배경엔 코로나로 못했던 앨범들이 여러개있었어서 한꺼번에 다 해보자! 하고
만들어졌다고 함
테일러가 앞으로 이런? 형태의 투어를 또 할지는 모르겠으나 13집 앨범 투어는 매우 매우 기대되는중
투어 중간에 나왔던 앨범 ttpd까지 끼워넣은 아주
완벽했던 에라스투어
총 공연 횟수: 149회
방문 국가 수: 21개국 5개 대륙, 51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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