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920123437066
영국 데일리메일은 19일 다이애나의 남동생 찰스 스펜서 백작이 펴낸
‘백조의 노래: 나의 누나 다이애나(Swan Song: Diana, My Sister)’ 내용 중 일부를 보도했다.
사건은 1992년 4월 스펜서와 다이애나의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졌다.
그런데 아버지의 관을 교회로 옮기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스펜서에게
찰스는 돌연 “당신은 정말 운이 좋다(You’re so lucky)”고 말했다.
당시 27세였던 스펜서가
아버지의 사망으로 백작 작위와 부동산 등 재산을 일찍 물려받게 된 것을 가르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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