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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전도연이 뽑은 자신의 인생 배역 셋

작성자캥햄스터|작성시간26.09.20|조회수49,234 목록 댓글 34

출처 : https://www.dmitory.com/movie/71130379





1. <해피엔드>, 최보라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 최보라를 연기하며 배우가 된 것 같다. 비로소 내가 배우임을 알게 해주었다.”







2. <밀양>, 신애


“제2의 배우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완벽한 기술적 연기가 아닌, 조금 부족하더라도 느끼는 만큼, 그 진짜의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또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이었다.”








3. 무뢰한, 김혜경





“남성적 느와르라는 장르 안에서 여배우가 대상으로만 비치는 관습에서 벗어나 (남성의 이야기를)대상화한 것 같다. 이후 그 남자들의 이야기가 더 이상 흥미롭지 않게 됐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이야!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21060005825?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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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혜빈 | 작성시간 26.09.20 나는 인어공주 너무 좋았는데
  • 작성자스플렌디드 | 작성시간 26.09.20 해피엔드보고싶다
  • 작성자BLACKROSE | 작성시간 26.09.21 밀양만 봤네 봐야겠다
  • 작성자바다를지키자 | 작성시간 26.09.21 무뢰한 보러가야지
  • 작성자깜꼼깜꼼 | 작성시간 26.09.21 언니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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