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dmitory.com/movie/71130379
1. <해피엔드>, 최보라
“지금의 나를 있게 했다. 최보라를 연기하며 배우가 된 것 같다. 비로소 내가 배우임을 알게 해주었다.”
2. <밀양>, 신애
“제2의 배우 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완벽한 기술적 연기가 아닌, 조금 부족하더라도 느끼는 만큼, 그 진짜의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또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이었다.”
3. 무뢰한, 김혜경
“남성적 느와르라는 장르 안에서 여배우가 대상으로만 비치는 관습에서 벗어나 (남성의 이야기를)대상화한 것 같다. 이후 그 남자들의 이야기가 더 이상 흥미롭지 않게 됐다.”
아래는 인터뷰 전문이야!
https://entertain.v.daum.net/v/20190321060005825?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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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