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선 부자들만 누릴 수 있다는 <커튼 열고 사는 삶>.jpg 작성자rururhen| 작성시간26.09.20| 조회수0| 댓글 3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Mznw 작성시간26.09.20 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가빵을훔쳤는지왜말해볼게 작성시간26.09.20 어우 저러면 사람들을 어케 믿고 생활함..강도발생건수봐..ㅠ 제정신으로 못살거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베베펭귄 작성시간26.09.20 샌프란시스코 가봤는데 진짜 대마냄새나는 거리들은 창살많았고 부자동네는 통창에 커튼만 쳐있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플레이오프 작성시간26.09.20 난 중산층 동네 살았는데 뭐 커튼 칠때도 있고 안 칠때도 있고.. 밖이 도로라 누가 볼까봐 친게 컸는데 여기 애들은 밖에서 누가 보는거에 대해 별 생각이 없는지 진짜 다 열고있긴하드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태어났으니까그냥살어 작성시간26.09.20 집값이 생각보다 안비싼게 더 놀랍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음성인식으로댓글다는중 작성시간26.09.20 다 보이는 창문이네. 신기하다 되게 아늑해보이고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닉임 작성시간26.09.20 캐나다 살았었는데 웃긴 게 부촌일수록 치안 좋아서 문도 안 잠그고 다니는 집도 있었어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0VE WINS ALL 작성시간26.09.20 이거너무충격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가옆동네짱 작성시간26.09.20 와 여름에 너무 덥겠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포호프호포호프 작성시간26.09.20 진짜 답답하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haneHollander 작성시간26.09.20 와난 근데 집값이충갹 28억이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AGNET 작성시간26.09.20 위기의주부들은 그러고 보니 맨날 닫혀 있었는 듯 the o.c 열려 있었고 바다보이는 다 별장이였는듯 나홀로집에 케빈집도 안이 훤히 보이는 집이였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옥탑방 호랑이 작성시간26.09.20 찐인게 나 치안 보통-안좋은 동네 살았는데 문이랑 창문에 쇠창살? 쳐져있었어 창문도 아예 여는 형식이 아님그러다 좀 ㄱㅊ한동네로 갔는데 거기서는 낮에는 창문열기 가능 밤에는 무조건 닫고 커튼침 그리고 창문마다 방범센서 있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몬버터그린 작성시간26.09.20 담벼락이나 나무심어서 가리면 안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늘도 누워있음 작성시간26.09.21 new 중산층 지역도 안전한 동네는 커튼 다 열고 사는 집 많더라 심지어 도로에 있는 집이여도 그래 아무래도 사람들이 잘 안 걸어다니고 미국집 특성상 1층같은 경우에 주로 생활하는 곳은 집 뒷편이라 더 그런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뽁떵이 작성시간26.09.21 new 집을 좀 안전하게 지으면 안되나..? 담벼락도 없고..문도 따기 겁나 쉬워보여..발로차면 부서지게 생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단독세탁 작성시간26.09.21 new 토론토 사는 캐내디언도 하우스는 커튼 보면 부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하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좃도모르겟지만일단)알겠습니닷! 작성시간26.09.21 new 개소리라는 사람잇고 진짜라는 사람잇고 뭐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