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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떡 안사와서 화남

작성자엿시씌|작성시간26.09.20|조회수44,598 목록 댓글 52

출처 : 여성시대 암담한쩌리속숨통트이는글올리는여시


미스코리아 대회 합숙중이라 밖에 못나가서 먹을 기회가 없어서 엄마한테 올 때 떡 좀 사다달라고 13번이나 말했는데 엄마가 안사오셔서 속상한 딸

속상함과 서운함이 가득담긴 저 통통거리는 몸짓 넘 공감되는 것ㅋㅋㅋㅋㅋ

근데 어머니도 까먹고 안사오신게 아니고 전날 사놓으면 딱딱해질까봐 아침에 사려고 했는데 떡집들이 다 문 안열어서 못사오신 거ㅠㅠ

킬포는 만두라도 주려고 들고있는 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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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 진심 배고파 | 작성시간 26.09.21 ㅠㅠㅠㅠㅠ
  • 작성자느ㅣ개비최종학력리박스쿨 | 작성시간 26.09.21 음료수라도 주섬주섬 하는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ffffubao | 작성시간 26.09.21 엄마 눈빛이 애기보는 거 같아ㅜㅎㅎㅎㅎ
  • 작성자인생 파라다이스 | 작성시간 26.09.21 막짤 어머네 어쩔 줄 몰라 하시는거 진짜 눈물남 ㅜ ㅜ
  • 작성자1:11 | 작성시간 26.09.21 ㅜㅜ볼 때마다 내가 다 서럽고 내가 다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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