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20168?sid=102
반려견 공공시설 안전 이용 수칙·행동 이해 교육
오는 28일까지 회차별 15명, 총 30명 선착순 모집
제3회 중랑 반려견 문화축제에 참여한 주민들과 반려견의 모습. 중랑구 제공.
서울 중랑구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과 안전한 반려견 놀이터 이용을 위해 ‘반려견 놀이터 친구 만들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알아야 할 기본 안전 수칙과 반려견의 행동 신호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반려견 놀이터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호자 간 배려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돕는다.
교육은 다음 달 10일과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용마폭포공원 반려가족쉼터에서 총 2회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중랑구민이며, 회차별 15명씩 총 30명을 모집한다. 반려견을 반드시 동반해야 하며, 모집 인원 초과 시에는 지역 내 저소득층과 65세 이상 1인 가구를 우선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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